핵심 요약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내용
- 01
회의 종료 시 결정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좁힙니다
- 02
사실·해석·행동 순서로 진행합니다
- 03
다음 날 행동·담당·확인 시각만 기준 문서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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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시작 전에 오늘 결정할 것을 한 문장으로 씁니다
안건을 늘리기 전에 회의가 끝날 때 무엇이 결정되어 있어야 하는지 씁니다. 예를 들어 “내일 훈련 시작 전까지 고칠 세 가지 행동과 담당자를 정한다”처럼 결과를 한 문장으로 좁힙니다. 감상 공유와 의사결정을 동시에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SECTION사실·해석·행동의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 구분 | 다룰 내용 | 종료 조건 |
|---|---|---|
| 사실 | 일어난 일, 시간, 횟수, 어려웠던 장면 | 평가 표현을 줄이고 공통 인식을 만듦 |
| 해석 | 잘된 이유, 막힌 원인, 계속할 것 | 논점을 한두 가지로 좁힘 |
| 행동 | 내일 바꿀 것, 담당, 확인 시각 | 누가 무엇을 할지 결정됨 |
SECTION진행·기록·시간 관리를 나눕니다
감독이나 대표자가 모든 역할을 맡으면 발언하면서 시간과 기록도 관리해야 합니다. 진행, 기록, 시간 확인을 분리하고 인원이 많으면 각 조 대표만 발언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진행자는 안건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보류 목록으로 옮깁니다
기록 담당은 결론과 담당자만 남깁니다
시간 담당은 각 단계의 남은 시간을 알립니다
안전·건강·괴롭힘 관련 내용은 일반 안건과 분리해 책임자에게 넘깁니다
SECTION모두의 긴 감상 대신 짧은 형식을 씁니다
발언은 “계속할 것”, “바꿀 것”, “도움이 필요한 것” 중 하나를 고르게 하면 같은 내용의 반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말하기 어려운 내용을 공개 자리에서 억지로 말하게 하지 말고 개별 연락 경로도 마련합니다.
SECTION다음 날 행동표에는 세 가지만 남깁니다
| 남길 항목 | 예시 |
|---|---|
| 행동 | 시작 10분 전에 집합 완료 |
| 담당 | 장비 담당과 각 방 책임자 |
| 확인 시각 | 아침 식사 종료 시 대표자가 확인 |
긴 회의록을 만들기보다 다음 날 행동, 담당자, 확인 시각을 하나의 기준 문서에 모읍니다. C35 사전 안내와 C27 역할표와 같은 보관 위치를 사용하면 결론이 다른 채팅이나 종이에 흩어지지 않습니다.
SECTION공용 공간과 수면 일정을 지키며 끝냅니다
회의가 필요해도 시설의 공용 공간 이용 조건, 정숙 시간, 소등을 넘어 계속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끝나지 않은 안건은 책임자 회의로 넘기고 전체 인원을 계속 붙잡아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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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서 계획으로
아직 정해지지 않은 내용도 중요한 문의 정보입니다.
인원과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도 현재 조건을 바탕으로 숙박과 전지훈련의 다음 단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참고 자료
참고 정보
최종 확인: 2026.08.12


